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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의 근원

너무 깨달음에 조바심을 내는 것 같다

gincil 2013. 9. 27. 12:51

너무 깨달음에 조바심을 내는 것 같다. 

깨달음이란 이 우주를 돌고 있는 무수한 생명의 기운들 중에 

진실과 자비와 사랑과 공덕으로 정화되고 정화되어 마침내 최고의 단계에 이른 

인간정신의 정화이며 우주의 열매이니 어찌 쉽게 이룰 수 있겠는가? 


다만 인간은 진리의 길을 알고 진리의 길을 가는 것을 기본으로 알고 충실해야 한다. 

진리의 길 속에서 깨달음이란 분명한 목적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진리를 느끼며 진리의 즐거움을 누리고 산다면 이보다 더 좋은 삶은 없는 것이다. 

그렇게 살다가 인과가 무르익으면 언젠가는 절로 해탈의 열매가 다가오는 것이니 

짓지도 않은 지혜와 평안과 깨달음을 생각만으로 얻으려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인과가 무르익어야 하는 것이니 

현재 자신이 미흡하고 깨달음이 다가오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깨우침이 부족하고 공덕이 적음을 반성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빈약함을 돌아보지 않고 깨달음만 집착하는 것은 또 하나의 헛된 욕심인 것이다. 


먼저 진리를 깨우치고 현실 속에서 부지런히 진리를 실천하라. 

진리를 보게되면 세상을 보게 될 것이고 

세상을 보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게 될 것이다.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은 먼저 생활인이 되어야 한다. 

현실 속에서 자기 자신도 지키지 못하는 이가 세상을 지키는 진리의 빛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생활은 인과의 이치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니 

사실에 입각한 진리의 길을 행한다면 현실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 생에서 우리나라를 세계 제일의 강대국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의 힘인 것이다. 


오늘날 진리는 먼저 생활을 안정시키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생활이 안정되면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고 세상을 보는 지혜는 더욱 커져 진정한 진리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구원은 진리를 배우고 깨우쳐 세상의 이치를 보고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면 영생의 단계에 올라 윤회에 끄달리지 않고 자신의 생명을 보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질문 ----

여래이삼한선생님처럼 깨닫지 못한자는 어찌하여야 진리에 안에 있을수있을까요? 저라는의식과 영혼이 진리안에서  거듭날수없다면 아마도 이번생이 저에게는 마지막일테고  변화기로 인해 저의영혼과의식은  이세상에서 사라지고말것입니다.    깨닫고 싶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구원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인생의길을 가다보면  저의 부족한 근기와  업보들로인해  세상의  끈적한 인연들에 항상 휩쓸리고야 맙니다.  고타마가 말씀하셨던  인연이없으면 부처도 어찌할수없다는말씀은  진리안에서 완전해질수없는 제자신을 힘들게합니다.     진실된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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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소멸되면 업습이 의지할 곳이 없는데 어찌 쌓아놓은 선업이 존재하겠는가? 하지만 세상에서 사실을 사실대로 바로보고 진리의 길을 알고 살아가는 유일하다시피한 이곳에서는 변화기에 영생을 얻는 많은 영혼들이 존재하게 될 것이며 살아남은 영혼들이 자신 속에서 본 사실과 진리를 다시 세상에 꽃피워 새로운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중심역할을 할 것이다.


--- 질문 ----

답변감사드립니다. 깨달음에 관해 욕심내지않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만약 변화기때까지 제가 아라한에 경지까지 이르지못한다면 저의영혼은 사라지는것인가요? 아니면 변화기로인해 의식은사라지더라도 제가쌓은선업은 저의 영혼에 남아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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