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진실을 찾아서

성질을 못참고 화를 내는 것도 업의 작용 때문입니까? 본문

실상학회 질문답변

성질을 못참고 화를 내는 것도 업의 작용 때문입니까?

gincil 2014. 1. 8. 01:12

질문 : “생활 속에서 이런 상황에서 화를 안 내야지, 침착하게 해야지 하는데 그것을 못 극복하고 화를 내게 되는 그런 것도 업이 그럼 자신에게 작용하기 때문입니까?”


업의 작용도 있지만 그 때에는 인체의 기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걸 관찰해 보아야 됩니다. 뇌의 활동이 원활하지 못할 때 사람들은 계속 딴 것을 유입하려 하면은 자기의 뇌의 용량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유입을 하려하면은 그때부터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은 전기의 이론에서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그 기계의 용량은 약한데 거기에다가 많은 기기를 걸어서 많은 전류를 사용하려다 보면 그 기기에 이상이 옵니다. 부화가 걸리던가 그 기계가 폭발해버리는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우리의 인체의 구조도 아까 설명한 것처럼 그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이런 것은 업이라고 보지 말고, ‘신경질이 많이 난다 어떤 일에’ 이럴 때는 나의 인체에 어떤 일이 있는가 이걸 한 번 확인을 해 보아야 됩니다. 이 인체에 있는 일들이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하고 신경에, 정신에 어떤 부담을 주어서 신경질을 일어나게 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까 앞에서 설명 제가 이걸 좀 한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제가 청년이 한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이런 일을 조금 본다 이라니까 어떤 사람이 막 “이걸 한 번 고쳐주면 니 해외여행도 돈도 없는데 돈도 좀 내가 만들어주고 할 것인데 이걸 좀 해달라” 고 이랬어요. 그때는 참 어려울 때였습니다. 지금처럼. 사람도 몇이 안오고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울 때인데 그래서 내가 살림을 꾸려 나가다 보니까 사실이지 여러분들 여기 누가 특별히 희사를 하는 게 아니고 내가 살림을 꾸리고 돈도 필요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내가 한 번 보지.” 이랬습니다. 몇백만 원이라고 하니까 우리 살림에 큰 보탬이 되니까, “한 번 보지.” 이리해서. 그런데 어느 사무실에서 걔를 탁 만났습니다.

그런데 탁 가다가 뒤에 여기에 피에, 혈관이 막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혈관이 막혀 있으니까 이 모세혈관은 피가 제대로 돌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는 말이 이 혈관에 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면 이 뇌의 활동에 적당한 온도나 이런 것을 상쇄하게 됩니다. 머리에 열이 생기게 되지요. 머리에 열이 생기니까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뇌의 활동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뇌가 정상적인, 큰 뇌가 처음에는 그 사람의 뇌의 용량은 1000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어떤 장애가 생겨서 이것이 1000이라는 용량을 가진 뇌가 실제적으로 장애를 받으니까 200뿐이 안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200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00이 넘어가면은, 자기가 처리할 능력이 넘어가면은, 그때부터 부화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찜바가 온다는 것입니다. 찜바, 부화라는 것은 이해하겠지요? 내가 찜바라고 하면 무슨 말인가? 하나의 부화가 걸린다. 이것도 찜바입니다. 이상을 일으킨다 하는 것입니다. 뇌의 활동에 이상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 같은 것은 못하겠지요.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선생님이 무엇이라고 하면 학교를 안가고 나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이지 그때 걔는 그 머리 그것만, 머리에 있는 혈관 그것만 터지게 해주면은 걔는 정상적인 애로 돌아옵니다. 정상적인 사고,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현대 병원을 더 믿었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그것을 못 고칩니다. 며칠 후 그는 다시 집을 나가서 여관의 보이가 되었습니다. 자기 집이 살만 한데 집안 생활하는 것이 아니고 여관의 보이가 되었습니다. 그는 뭐 인연, 그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운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신체 기관에 이상이 생겼을 때 여러분들이 어떤 일을 계속하다가 보면 신경질이 자기도 모르게 나타날 수 있고 생활하는 대에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신경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나서 그 해답을 찾으면 쉽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질문 : “그 경우에 신체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상대방하고의 감정을 항상 내세우는 경우에는 어떻습니까?”


신체에 이상이 없으면 아까 둘 중에 하나라 안했습니까? 신체기관에 장애가 없는 사람은 그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있는데 그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 중에 하나가 자기가 모르고 있지만, 자기가 모르고 있다고 해서 있는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자기가 몰라도 있는 것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모르는 하나의 과정에 자기 속에 다른 어떤 영체의 접근이 있었다던가 이럴 때 그 영체는 자기 속에서 그 스트레스, 인체의 활동에 영향을 주는 일을 발생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그 사람들은 이런 일이 얼마든지 일어나게 됩니다.


98.5.3 

Comments

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진실의 근원 ginc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