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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의 여울물: 하늘을 본다 본문

如來 詩集 恨歎

1. 마음의 여울물: 하늘을 본다

gincil 2014. 2. 6. 13:21

하늘을 본다

그 푸르름에

아직도 생기가 있고

빛나던 태양

어둠을 비추던 달과 별

세상은 아직도 변하지 않고

내 마음 하나 세월에 변하여 본다

날마다 마음 하나 염원 속에서

또 하루 새롭던 꿈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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