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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의 근원

변화가 있는 걸까요? 궁금하네요

삶의 진실 gincil 2018.02.09 23:18

제가 알고 있는 윤XX님은 밝은 지혜와 강한 의지를 가진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밝은 마음으로 진리의 인연을 받아들이고 그동안 자신을 잘 지켜 오셨는데 어두운 기운의 충동과 유혹에 한 순간 넘어가고 말았네요.


 


다행히 다시 강한 의지와 용기를 내어 어두운 기운의 움직임을 거의 느끼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니 이제 거의 극복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미 몸이 열린 상태이고 어두운 기운과 인연이 있으니 단절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제압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신 속에 맑은 근본과 강한 기운이 있으니 남들보다 쉽게 어두운 기운을 극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들어온 기운은 쉽게 나가려고 하지 않으니 더욱 경계하여 다시는 어두운 기운이 작동하지 않도록 기를 돌리는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은 순환을 통해 힘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이며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는 우물은 마르는 것이며 바다로 나가지 않는 배는 빨리 삭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 속에 들어온 기운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도록 완전히 무시하고 절대 기 운영을 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점차 그 기운을 잃고 소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리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사실과 이치에 맞게 깨우쳐 나가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이 강해져야 어두운 기운은 힘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진실한 마음은 좋은 마음을 낳고 좋은 마음은 좋은 기운을 일으켜 건강을 가져오고 밝은 지혜를 일으켜 그 운명을 좋게 하고 자신의 근본을 완성으로 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반면에 어두운 기운은 업과 같아서 그 정신을 흐리게 하여 사실에 맞지 않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하며 기운이 탁하게 만들어 건강을 악화시키며 지혜가 흐려져 운명을 나쁘게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 속에 내재된 모든 어둠의 기운을 제거하고 업을 극복하여 자신을 완성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어둠의 기운과 모든 인연을 끊고 철저하게 사실과 이치에 따른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진리를 밝히는 바른 삶 속에서 공덕을 실천하는 인간 완성의 길을 걸어간다면, 맑은 마음과 큰 지혜를 얻고 좋은 자기를 이루어 어둠의 기운은 스스로 물러가게 될 것입니다.




----[질문]----


예전에도 글 몇번 올렸었는데요. 


수행 관둔지 1년이 다되는데 머리에 기가 느껴진다던가 등등 이런 질문들 올렸었습니다. 


또 지난 3개월간은 더욱 더  운동을 정말 꾸준히 하고 있고요.  살면서 지금만큼 제 정신이 강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영적" 놀음에 제가 휘둘렸었고 지금도 그 영향력이 저에게 미치고 있다는게 정말이지 치가 떨리고  그것 때문에 제가 


잃은 인생의 기회를 생각하면  없던 오기마저 마구 생깁니다.. 




 요즘에 어떤 변화가 있어 살짝 질문드리고싶은데요. 



쭈욱 쓸데없는 것들 안하고 현실에 근거한 일들만 하면서 계속 노력해왔는데. 



작년 10월 쯤에  심리적으로 정말 큰 충격이라고 해야될까 하여튼 그런 일이 한번 또 있었습니다. 


제가 그 이후로 절대 앉아서 숨쉬고 이러는거 안하는데 진짜 돌아버릴 것만 같아서 앉아서 숨 몇번 쉬었더니  무슨 댐이 터진 것처럼 


차가운 에너지가 머리뿐만이 아니라 그냥 척추를 타고 다 흘러들어가면서  어느 순간엔 정신을 살짝 잃는 거에 근접할정도로 그런 현상이 있었는데, 기묘한 꿈도 다시 몇번 꾸고요 


그렇다고  명상에 다시 의지하진 않았고 일상생활 정상적으로 했습니다,  어쨋든 위의 일 있은 이후로 일하는 도중에도 머리에 기가 타고 흐르는게 느껴져서 방해가 될 정도였는데, 


어느순간 이것 때문에 제가 일의 100%를 못한다는게 느껴져서      무언가 확 짜증과 함게  화도 나고  정신집중을 이를 악물고 했는데요 


신기하게 그 날 이후로 이런 기 흐르는 현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지난 1년간 자기 전에 긴장풀면 머리 전체에 기가 흐르는 느낌이 거의 압도를 했는데 


이제 진짜 아주 미세하게  두피만 건드리는 느낌만 남고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없어진지 거의 3개월인데요.. 



이런 경우는 운영자님 의견에 상황이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이시나요.  궁금합니다. 


드디어 기문이 좀 닫혀버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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